2026.06.08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19671
스포츠경향
이적 뒤 늦은 출발에도 ‘알토란 활약’…팀 성적엔 베테랑 책임감도
프로야구 키움 이 4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그 중심엔 베테랑 서건창 (37)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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