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575
일간스포츠
요르단 알바레스 (29· 휴스턴 애스트로스 )가 파괴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알바레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 와의 원정 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초에만 홈런 두 방을 터뜨리는 괴력을 선보였다. 무사 1루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캔자스시티 오른손 선발 루인더 아빌라 의 커브를 밀어 쳐 좌측 담장을 넘긴 알바레스는 타자일순으로 다시 돌아온 2사 만루 기회에서도 방망이를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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