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매진됐다며? 빈좌석 속출하는 월드컵, “티켓 신청만 5억여 건” 흥행 자신한 인판티노 FIFA 회장은 머쓱해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78181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북중미월드컵 ‘관중수 부풀리기’ 의혹에 직면했다.

FIFA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체코의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4만4985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공식 수용인원 4만5664명에 근접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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