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맞아?"…주말에 차몰고 마트 향하던 '장보기' 확 바뀌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5276
한국경제
CU, 50~60평 중대형 '스마트 그로서리' 만든다
구조조정 마친 편의점 업계, 출점 재개 승부수
'신선 특화 매장' 앞세워 질적 성장으로 선회
주말에 대형마트를 찾아 차를 몰던 소비자들이 집 앞 편의점으로 향하고 있다. 1~2인 가구가 대세가 되면서 한꺼번에 장을 봐서 쟁여놓기보단 필요한 만큼 가까운 곳에서 즉시 해결하려는 이들이 늘면서다. 대형 유통 채널의 신선식품 수요 일부를 편의점이 대체하는 모양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