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1-2 역전패 뒤 조 최하위 탈락' 체코, 핵심마저 부상 "소우체크, 수개월 이탈 가능성 커"

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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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핵심 공격수 토마시 소우체크 가 월드컵 마지막 경기에서 부상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다.

체코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3차전)에서 멕시코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 이번 패배로 1무 2패를 기록한 체코는 최하위로 추락하며 토너먼트 진출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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