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타협점' 725억 로빈슨 떠난 뉴욕, 1년 60억 '베테랑 센터' 영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193
일간스포츠
미국 야후스포츠는 ' 뉴욕 닉스 가 미첼 로빈슨 (28)의 대체자를 찾았다'며 '베테랑 센터 안드레 드러먼드 (33)와 1년 390만 달러(60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4일(한국시간) 전했다. 2025~26시즌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우승을 차지한 뉴욕은 최근 주축 백업 센터였던 로빈슨이 보스턴 셀틱스 와 3년 4740만 달러(725억원) 계약을 맺고 팀을 떠나면서 센터진 보강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다.
야후스포츠는 '뉴욕은 지금까지 랜드리 샤멧 , 호세 알바라도 등을 잔류시켰지만, 제임스 돌란 구단주가 '세컨드 에이프런' 한도를 초과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누군가(로빈슨)의 이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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