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예전 같지 않아"…'호날두 무실점' DR콩고 선수의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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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이 '우승 후보' 포르투갈과 비기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첫 경기를 무산시킨 가운데, DR콩고의 미드필더 은갈라옐 무카우가 호날두를 겨냥해 "예전 같지 않다"고 말해 화제다.
DR콩고는17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포르투갈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축구계의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를 상대로 승점을 따내는 이변을 연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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