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116
스포츠조선
[애틀랜타(미국)=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명보호가 또 한번 극찬을 받았다. 그것도 '적장'의 입에서 나온 칭찬이다.
미로슬라브 코우베크 체코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앞두고 한국 축구를 입에 올렸다. 그는 "(A조에서) 처음부터 한국과 멕시코가 눈에 띄었다. 두 팀의 대결은 많은 것을 시사할 것이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1차전에선 한국이 더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