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도 걸린다”…여름철 말라리아, 감기와 뭐가 다를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374
동아일보
말라리아가 더 이상 접경지역만의 감염병이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기후변화로 매개 모기의 활동 시기와 서식 범위가 넓어지면서 서울에서도 환자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도 최근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를 발령하고 여름철 야외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전문가들은 기침이나 콧물 없이 고열과 오한이 반복된다면 여름철 말라리아 가능성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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