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강하다' 임신 7개월에 톱10 기염…"아기 낳고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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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임신 7개월의 몸으로 필드에 선 마델렌 삭스트롬 (33·스웨덴)이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기고 잠시 투어를 떠난다.
미국 골프 전문 '골프위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임신 7개월 차인 삭스트롬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톱10 성적을 기록한 뒤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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