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심판 펜소, 체코-남아공 경기에 배정…역대 두 번째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2550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여성 심판 토리 펜소(미국)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회에서 19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조 체코-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 배정됐다.

ESPN은 여성 심판이 남자 월드컵에서 심판을 맡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라고 17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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