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1133
중앙일보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태’를 규탄하며 ‘개표소 봉쇄’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들어가려다 시위대에 막혀 되돌아갔다.
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 임오경 의원은 ‘개표소 봉쇄’ 시위 13일째인 17일 오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함께 핸드볼경기장을 찾았다. 여당 원내지도부가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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