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MLB 최고 투수가 왜 이래? 인생 최악의 투구→9경기째 1승도 없다니…수비 대참사+피홈런 2방에 울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628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투수로 군림한 폴 스킨스 ( 피츠버그 파이리츠 )가 프로 입문 후 인생 '최악투'를 펼치며 무승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스킨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4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사사구 5탈삼진 8실점(7자책)으로 와르르 무너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