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죽 터트리며 결전지 입성…한국에 쏟아낸 도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5212
SBS
<앵커>
멕시코 선수은 오늘(17일) 뜨거운 폭죽과 환호 속에 결전지인 과달라하라에 입성했습니다. 체코전 당시 우리를 응원했던 현지 팬들은, 이번에는 한국이 멕시코의 매운맛을 보게 될 것이라며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5212
SBS
<앵커>
멕시코 선수은 오늘(17일) 뜨거운 폭죽과 환호 속에 결전지인 과달라하라에 입성했습니다. 체코전 당시 우리를 응원했던 현지 팬들은, 이번에는 한국이 멕시코의 매운맛을 보게 될 것이라며 승리를 자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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