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851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쿠보 타케후사는 16강에서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스포니치'는 22일(이하 한국시간)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인 네덜란드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친 쿠보가 빠르면 16강에서 복귀할 수 있을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