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정후 3위로 밀어낸 주인공이 '188삼진 불명예' 타자라니...23G 연속 안타 대폭주→ ML 전체 1위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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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어느새 3위로 밀려났다.
이정후는 지난 5월 15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 전부터 6월 11일 워싱턴 내셔널스전까지 '18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대 최다 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새로 쓴 것은 물론, 5월 이후 메이저리그 전체를 통틀어 최장기간 연속 안타를 때린 타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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