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294
머니투데이
[the300]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정치 '테러 자작극'에 대한 자백을 받았음에도 지방선거 기간 동안 이를 공개하지 않은 경찰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