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150
데일리e스포츠
카카오게임즈가 김태환·이시우 공동 대표 체제를 출범하며 재무 구조 개선과 함께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22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태환 전 라인게임즈 CSO와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CBO를 신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라인게임즈로의 피인수를 기점으로 경영 체제를 정비한 카카오게임즈는 앞으로 인수합병(M&A)과 글로벌 IP(지식재산권)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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