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이 정시에 경기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7803
문화일보
2026 북중미월드컵은 기존 대회와 달리 경기 시작 전 축구장의 대부분을 덮은 대형 국기와 선수들이 도열해 두 나라의 국가를 부르는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에콰도르의 경기 전 경기장 모습. AP뉴시스
2026 북중미월드컵이 예정된 시간을 맞추지 못해 빈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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