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신화 탄생한 날, 퓨처스'143번' 타격왕 등극 무력시위...콜업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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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백산 (23)이 'KBO 역사상 두 번째' 육성선수 데뷔전 승리 신화를 쓴 날. 퓨처스리그 경기가 펼쳐진 경산에서는 또 다른 육성선수의 무력시위가 펼쳐졌다.
삼성 라이온즈 대졸 신인 내야수 이한민 (24)이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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