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김연경 제자 또 프로 무대 입성, 181cm 장신 세터 유망주 수원팀 부름받았다…"유럽 생활 힘들었지만 큰 도움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980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용인 이정원 기자] "아직도 실감이 안 나요."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배구 팬들에게 이름을 알린 세터 구솔 이 현대건설 과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구솔은 지난 6월초 현대건설과 6월 30일까지 단기 계약을 맺었다. 충북 단양에서 열렸던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 세터가 부족했던 현대건설은 구솔을 불렀다. 오랜만에 한국에서 경기를 소화해 다소 낯설 수 있지만, 나름 합격점을 받으면서 정식 계약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등번호는 99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