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중 천만다행' 팔꿈치 부상 1라운더 병원 검진 결과 '3주 이탈' 확정, 사령탑 "그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던졌다..."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4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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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광주=김우종 기자]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이다. 최악은 피했다. 염좌 진단을 받았다. 회복까지 약 3주 정도 걸릴 전망. 두산 베어스 우완 파이어볼러 최준호 (22)의 이야기다.

두산 관계자는 14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 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앞두고 우완 투수 최준호의 팔꿈치 상태에 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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