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818
헬스조선
오는 7월부터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는 ‘췌장장애’가 장애 유형으로 인정되면서 당뇨병 환자에 대한 의료기기 지원 확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연속혈당측정기(CGM)는 실시간 혈당 관리가 가능한 대표적인 당뇨병 관리 도구로 주목받고 있지만, 최근 확산되고 있는 일반인의 다이어트 목적 사용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이 신중한 접근을 당부하고 나섰다.
인슐린 사용자·반복 저혈당 환자에 특히 도움 오는 7월 1일부터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으로 1형 당뇨병 환자 등이 해당하는 췌장장애를 장애 유형으로 인정된다. 이에 따라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 펌프 등 당뇨병 관련 의료기기 지원 확대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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