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사별 후, 슬픔의 당부 "월드컵서 꿈 함께 가져가"...故 조타의 아내 '절친' 로버트슨 향해 감동의 편지, 앤디는 "마음에 품고 뛸 것" 각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463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당신은 혼자 월드컵에 가는 것이 아니다. 그의 꿈도 함께 가져가는 것이다. 경기장에 발을 내디딜 때, 당신의 생각과 발걸음, 그리고 마음속에 그가 함께할 것이다."

스코틀랜드 국가대표팀의 '캡틴' 앤디 로버트슨이 9일(이하 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유튜브 채널을 통해 먼저 세상을 떠난 절친 디오구 조타의 아내 후테 카르도소가 자신에게 보낸 감동적인 편지를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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