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천만원짜리 치매 신약, 피 한방울로 골든타임 찾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0836
서울경제
강남세브란스·美 C2N 다이어그노스틱스 공동 연구
혈액 인산화타우 단백질 수치로 뇌 속 병리 단계 예측
고가의 PET 검사 없이 신약 치료 적합 환자 선별 가능 간단한 혈액검사로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인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단계를 파악하고, 신약의 효과가 극대화되는 이른바 ‘치료 황금기(Therapeutic Window)’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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