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피한 중앙일보도 흔들… 1420억 회사채 조기상환 압박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3529

머니투데이

신용등급 급락, EOD사유 발생

'사옥 매각' 자구안 추진도 영향 중앙그룹이 주요 계열사 5곳의 기업회생을 신청한 가운데 회생 대상에서 제외된 중앙일보는 최소 1420억원 규모 회사채에 대해 조기상환 압박을 받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FI(재무적 투자자)들이 2021년부터 중앙그룹에 집행한 5000억원대 투자금의 회수 여부도 그룹 전반에 번진 유동성 위기로 불확실해진 것으로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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