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볼넷-볼넷' NC 뉴페이스, 데뷔전에 24구 지켜봤다… 눈야구는 합격, 필요한 건 장타와 클러치다

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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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창원, 조형래 기자] KBO리그 데뷔전에서 흥분하지 않았다.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이 침착하고 인내심이 넘치는 데뷔전을 마쳤다. 눈야구는 합격점을 받았다.

블레인은 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 와의 경기 4번 지명타자로 나서면서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전에서 안타를 치지는 못했지만 볼넷으로만 3번이나 출루하면서 '눈야구’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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