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여학교 오폭 참사' 조사 종료…"비공개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7053
연합뉴스
초기 조사선 미군 책임 정황…트럼프 "실수는 누구나" 방어막
연방상원, 비공개 땐 NDAA서 국방장관 출장예산 75% 보류 검토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이란 전쟁 첫날 이란의 한 학교에 공습이 가해져 175명 이상 숨진 참사에 대한 미군의 공식 조사가 완료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