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0308
조선비즈
작년 시험 비행 이어 처음 음속 돌파
충격파 절감, 지상에 영향 없어
마하 1.6 목표, 뉴욕~런던 4시간 가능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개발 중인 X59 제트기가 초음속 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했다. 과거 초음속 여객기 콩코드는 음속을 돌파하면 지상에 폭발음을 일으켜 시장에서 퇴출됐지만, 이 항공기는 초음속 비행에서 멀리서 차 문 닫는 정도의 소리만 냈다. X59가 ‘조용한’ 콩코드로 상용화되면 영국 런던에서 미국 뉴욕까지 4시간에 주파해 비행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