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677
서울경제
김도영 24·25호포로 KIA 10-3 대승 견인
키움, 선두 LG 6-0 완파…박찬혁 3타점 활약
김선빈, 이종범 넘어 KIA 최다안타 신기록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자 김도영 (KIA 타이거즈)과 투수 안우진 ( 키움 히어로즈 )이 같은 날 나란히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도영은 홈런 두 방으로 홈런 부문 단독 선두에 올랐고, 안우진은 선두 LG 트윈스 타선을 무실점으로 묶으며 키움의 완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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