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에 1-7로 졌지만… ‘인구 15만’ 퀴라소, 기적의 첫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7736
문화일보
■ 2026 북중미월드컵
데뷔전서 강렬한 첫인상 남겨
1-1상황서 대량실점으로 패배
78세 아드보카트 ‘역대 최고령’ 퀴라소의 예레미 안토니세(가운데)가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독일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상대 선수의 방해를 피해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