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최악의 시나리오, '다저스 올스타급 2루수 트레이드 관심'→메이저 콜업 기약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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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LA 다저스 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또 다른 전력 보강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타깃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의 올스타 내야수 글레이버 토레스 다.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고 있는 김혜성 에게는 달갑지 않은 소식이다.
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의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스 온 SI'는 2일(한국시간)"현재 다저스 로스터에는 뚜렷한 약점이라고 부를 만한 포지션이 거의 없다"며 "트레이드에 나선다면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보다는 선수층을 더욱 두껍게 하거나 특정 포지션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움직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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