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與 최고위원 경쟁…친명·친청 대리전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0755
더팩트
'총선 공천권' 최고위원 선거도 전초전
친명·친청 후보 윤곽…세 결집 본격화
계파 경쟁 과열에 '민생 실종' 우려도
[더팩트ㅣ국회=정채영·이태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가 당대표 선거 못지않게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최고위원 구성에 따라 차기 지도부의 주도권이 결정되는 만큼, 당 안팎에서는 이번 최고위원 선거를 사실상 계파 간 '대리전'으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다. 계파별 후보군 정비와 물밑 세 결집도 벌써부터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