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 감원’ 칼 빼든 폭스바겐…“바이에른 뮌헨 지분 매각 검토”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076

중앙일보

대대적인 비용 절감에 나선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구단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탐사 매체 코렉티브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폭스바겐그룹은 계열사 아우디와 포르쉐를 통해 보유한 바이에른 뮌헨(8.3%)과 슈투트가르트(10.4%) 지분을 처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축구 관련 광고 예산도 축소하는 방안을 함께 들여다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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