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40도 가마솥더위' 홍명보호, 남아공전 대비 훈련 돌입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1743

kbc광주방송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홍명보호가 체감 기온 4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 속에서도 3차전 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남아공전 대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