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얼마나 화났으면, 일본보다가 주먹으로 책상 내려쳐...日 기자 해석 "한국 축구 위기감 느껴서"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46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기성용 이 일본의 튀니지 전 대승을 보고 한 행동이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튀니지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4대0 대승을 거뒀다. 아시아 최초 월드컵 4골이라는 기록을 세운 일본은 32강 진출이 매우 유력해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