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7433
동행미디어 시대
직장 내 갑질 피해와 음주 강요 의혹 속에 유명을 달리한 광주지역 여성 소방공무원 사건의 진상 규명이 본격화된 가운데, 일선 소방관들 사이에서 고인을 향한 슬픔과 함께 조직문화를 방치해 온 자신들을 향한 뼈아픈 자성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14일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국무조정실 감찰반은 지난 12일부터 광주 광산소방서를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의혹과 관련한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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