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는 보험 편입·약가 인하… 비만약, 한국은 왜 100% 비급여일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1305
헬스조선
"고위험군부터 단계적 급여화가 현실적 대안"
미국과 프랑스, 일본 등 주요국이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공적 보험 체계 안으로 편입하거나 약가를 낮추는 방향으로 정책을 바꾸고 있다. 비만을 단순한 체형 문제가 아니라 당뇨병·심혈관질환·만성신장질환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는 만성질환으로 보고, 장기적인 의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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