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뉴
뉴스쟁이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440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조별리그 1조 1차전 광주대와의 경기를 앞둔 중앙대 벤치는 활기가 넘쳤다. 오해종 감독은 경기 시작 전 "하나씩 하면 된다. 차분하게"라며 선수들을 독려했다. 첫 경기가 주는 어려움을 충분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전략적 접근을 설명한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