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거취' 내홍 여전… 한동훈 복당은 일단 '수면 아래로'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983

데일리안

장동혁 거취 문제와 맞물린 한동훈 복당론

한동훈 존재감에 부담 느끼는 장동혁 체제

오세훈 등 당내 인사들 "아직은 때가 아니다"

"총선 전에는 복당 이뤄져야" 불가피론도 [데일리안 = 오수진 기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내홍을 겪는 가운데 부산 북갑에서 역전승을 거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는 당분간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분위기다. 장 대표 거취 문제가 선제적으로 정리돼야 하는 만큼 지도부 개편 이후에야 한 의원 복당 논의가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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