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264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렇게 잘할 줄 알았을까.
한화 이글스 가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타자 요나단 페라자 (28)를 영입한 건 엄청난 승부수였다. 지난해 함께한 중앙 외야수 에스티반 플로리얼, 루이스 리베라토는 공수밸런스가 괜찮았지만, 임팩트가 살짝 떨어진 측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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