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502
서울경제
반도체 팹·AIDC는 24시간 전기 수요
기후위기 대응에도 ‘기저전원’ 필요해
전기수요 급증…원전·재생e 함께 써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신규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도체 팹을 4기보다 더 짓거나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추가될 경우 원전 신설 없이는 전력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서남권에는 영광군 한빛원자력발전본부에서 총 발전설비 6GW(기가와트) 규모의 원전 6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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