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해도 너무한’ 김하성, 이틀 연속 무안타…타율 0.089, 방출위기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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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애틀랜타 주전 유격수 경쟁에서 밀린 김하성이 이틀 연속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또 2타수 무안타 뒤 대타로 교체되며 경기에서 빠졌다.
애틀랜타는 14일(한국시간) 홈팀 뉴욕 메츠 를 상대로 미국 뉴욕주 뉴욕시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2026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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