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연속골’ 모로코 사이바리, 메시·비니시우스와 어깨 나란히…네덜란드 격파 선봉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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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AP/뉴시스
‘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라이징 스타!’
전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주눅 들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을 완벽하게 증명하고 있다. 이스마엘 사이바리 (PSV)가 모로코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다. 팀 내 최다 득점자(3골)다. 리오넬 메시 (아르헨티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브라질) 등 세계적인 공격수 못지않은 활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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