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아, 너무 고맙다" 충격의 햄스트링 부상, 돌아온 안현민은 왜 친구 김도영부터 찾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25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도영 선수한테 너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KT 위즈 괴물 타자 안현민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1군에 등록되며, 부상을 털었음을 알렸다. 안현민은 2달 전 우측 햄스트링 손상으로 인해 오랜 기간 치료와 재활에만 몰두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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