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의 분노' 바다 건너 日도 지켜봤다... "손흥민 교체는 결과론, 지나친 비난에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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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LAFC)의 조기 교체를 둘러싼 논란이 일본에서도 주목받았다. 특히 '레전드' 안정환(50)이 손흥민 교체 시점을 향한 비판에 불쾌감을 드러낸 가운데, 일본 매체도 이를 소개했다.
일본 매체 라이브도어 뉴스와 풋볼존 등은 23일(한국시간) "전 한국 대표팀 공격수 안정환이 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공격수 손흥민의 이른 교체에 대해 언급했다"며 "한국 매체는 결과론에 근거한 과도한 비판을 향해 안정환이 '정말 보기 흉하다'고 일갈했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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