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승 복덩이, 美日 오퍼 올까...염갈량, 왜 "미국·일본 가면 실패한다" 단언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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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은 올 시즌 절정의 타격감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오스틴은 11일까지 62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4푼9리(249타수 87안타) 10홈런 58타점 53득점 출루율 .418, 장타율 .663, OPS 1.081을 기록했다. 리그에서 홈런 공동 1위, 타점 2위, 득점 2위, 최다안타 2위, 타격 4위, 장타율 1위, OPS 1위에 올라 있다. 강력한 MVP 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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