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191
동아일보
웨이퍼 수급난 발생시 대응 어렵고 먼저 매각한 기업들 가치 올라 부담
두산과 마무리 협상 앞두고 신중
“철회땐 신뢰 상실” 우려 목소리도 SK그룹 최고위 경영진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든 SK실트론 매각 여부를 이달 내로 최종 결정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랠리에 따른 웨이퍼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진 데다, 앞서 매각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기업가치 상승 등이 맞물리면서 SK 내부에서는 신중론이 확산하고 있다. 반면 거래를 깰 경우 자본시장에서 신뢰를 잃을 수 있어 막판 고심이 깊어지는 상황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