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2655
한국경제
서울 동작갑·동대문을 등
24일 최고위서 보고된 뒤
26일 선출 방식 의결할 예정
전대 앞두고 '정청래 인사' 알박기 논란도
더불어민주당이 의원들의 탈당·제명으로 공석이 된 일부 지역위원장 자리를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기초단체장에게 8·17 전당대회까지 임시로 맡기기로 했다. 전날 사퇴한 정청래 전 대표가 자신이 공천한 단체장들에게 지역 조직을 맡겨 전대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알박기'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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