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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월드컵 A조 1위를 가를 대망의 대한민국과 멕시코전은 우루과이 출신 심판이 관장한다.
15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매체 '헤코르드', '클라로 스포츠' 등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양팀간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을 맡을 심판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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